이 게시물은 "키도벨리스트 글마을"의 최상단에 위치하여 공지와 방명록을 겸합니다. 화제를 막론하고 제게 남길 말씀이 있는 분은 누구든 편하게 이용하시길 바라며, 아래에는 글마을에서 시리즈로 연재된 주요 연재물들을 태그로 정리해 덧붙이는 바입니다. 커서로 제목을 클릭하면 해당 연재물의 목록으로 이동하게 됩니다. 아래;
스타크래프트, 그 치열한 전쟁의 역사; 스타크래프트 리그의 10년여 역사를 팩션[Faction]의 형태로 정리한 글입니다. 오늘의 유머에 연재되고 PGR21, 마이스타리그카페에 각각 게재되었으며, 2009년 이후로는 해마다 당해 이글루에 업데이트된 바 있습니다. 2010년편으로 완결되었습니다.
스갤폭발 시나리오; 올드 게이머들의 부활과 그 활약을 박진감 넘치는 묘사로 그려낸 스타크래프트 리그 팬픽션입니다. 임요환, 홍진호, 이윤열, 마재윤 선수를 각 에피소드의 주인공으로 삼았으며, 모두 네 개 에피소드로 완결되었습니다.
내가 발 딛은 지금 이곳, 다시 그대에게; 단편 판타지소설입니다. 이세계로 떨어진 고등학교 남학생 "한가람"의 방황과 갈등, 극복의 과정을 그를 사랑하는 어린 용과 아름다운 공주님에 더불어 그려냈습니다. 총 세 개 본편과 한 개 에필로그로 완결되었습니다.
페이지1723; 단편 순정소설입니다. 조숙한 여고생 "이선아"가 그녀의 형부에게 호감을 품고 사랑에 이르러, 차츰 그와 연인으로 맺어지는 과정을 차분하고 서정적인 문체로 풀어냈습니다. 총 세 개 본편과 한 개 풀이제안으로 완결되었습니다.
인터넷 우리말사전; 인터넷 세계에서 만들어진 우리 시대의 새로운 어휘들을 모아 사전의 형식으로 정리한 기획물입니다. 수많은 은어 및 비속어를 체계적으로 정의내리고 여러 활용례를 덧붙여 여러 누리꾼들의 이해를 돕고자 노력하며, 현재 연재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키보드배틀, 이렇게 뜨지 마라; 키보드배틀, 필승의 한수는 가르쳐드리지 못해도 필패의 한수는 피하시도록 돕겠습니다. 애드맨 님의 “시나리오, 이렇겐 쓰지 마라”를 패러디한 키보드배틀의 반면교본 “키보드배틀, 이렇게 뜨지 마라;” 키보드워리어 지망생 여러분을 위하여 절찬리 연재되고 있습니다.
법과 문학; 문학에 등장하는 이야기들을 현대의 법리에 비추어 흥미롭게 살피려 하는 기획물입니다. 지금까지 베니스의 상인, 구운몽, 제빵왕 김탁구 등 세 작품을 다루었으며 춘향전, 로미오와 줄리엣 등 새로이 다양한 문학작품을 다룰 것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 2013/12/31 00:00
- kidovelist.egloos.com/2372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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